[중앙신문=권용국 기자] 16일 오후 2시51분께 김포시 통진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공장에 불이 났는데 자체 진화가 어렵다”는 119 신고가 접수되면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59명과 펌프차·탱크차·굴절차 등 장비 22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오후 3시6분께 초진에 이어, 오후 3시17분께 완전히 꺼졌다. 신고 접수 후 약 26분 만이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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