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5일 오후 9시51분께 군포시 당정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불은 김치냉장고 하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있던 주택 거주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자체 진화된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조치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장에는 소방 31명과 경찰 3명 등 34명과 펌프카 4대 등 장비 13대가 동원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5일 오후 9시51분께 군포시 당정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불은 김치냉장고 하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있던 주택 거주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자체 진화된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조치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장에는 소방 31명과 경찰 3명 등 34명과 펌프카 4대 등 장비 13대가 동원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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