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15일 오후 6시28분께 이천시 모가면 한 온천 실내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사람이 심정지가 와 CPR을 실시하고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가 출동했다.
구조대는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현장에는 구조차량 등 장비 3대와 인원 8명이 투입돼 구조 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아직 사고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수영장 내부 CCTV 등을 확인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