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 온천 실내수영장서 20대 남성 숨져

송석원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15일 오후 6시28분께 이천시 모가면 한 온천 실내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15일 오후 6시28분께 이천시 모가면 한 온천 실내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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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사람이 심정지가 와 CPR을 실시하고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가 출동했다.

구조대는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현장에는 구조차량 등 장비 3대와 인원 8명이 투입돼 구조 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아직 사고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수영장 내부 CCTV 등을 확인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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