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영동고속도로 이천나들목(IC) 인근과 여주휴게소 부근 구간에서 오는 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차량 통행이 세 차례 전면 차단될 예정이다.
1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천 나들목 부근(4.1km 전방)과 여주휴게소 부근 구간이 오는 19일 오후 11시, 20일 오전 1시, 오전 3시30분 등 총 3차례에 걸쳐 각각 약 15분간 차량 통행이 전면 차단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는 해당 구간 고속도로 교량에 이 같은 내용을 알리는 ‘전면차단 예정’ 안내 현수막을 설치해 사전 안내와 관련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시간대에는 차량 흐름이 일시적으로 멈출 수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도로 이용자는 통제 시간 전후로 일시적인 정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해당 구간 통행 시 서행 운전하고 출발 전 교통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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