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3일 오후 7시5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인근 목격자의 119 신고로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7시13분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65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오후 10시4분 기준)에 나서고 있다.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3일 오후 7시5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인근 목격자의 119 신고로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7시13분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65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오후 10시4분 기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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