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평택 포승읍서 현장 작업용 중장비 화재…11분 만에 진화

김종대 기자
12일 낮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일대에서 현장 작업용 중장비에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약 11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2일 낮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일대에서 현장 작업용 중장비에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약 11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2일 낮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일대에서 현장 작업용 중장비에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약 11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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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낮 12시50분께 발생했다. 경찰로부터 “차량에 불이 났다”는 공동 대응 요청이 접수되면서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6대와 인원 1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대는 오후 1시4분께 큰 불길을 잡고, 오후 1시11분 완전히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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