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2일 오전 9시13분께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4분 만인 오전 10시27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재활용시설 관계자로, 당시 “폐기물 재활용시설 1층 건물에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고 있고 안에는 연기가 가득 차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인력 32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했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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