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0일 오후 4시17분께 수원시 장안구 영화초교 사거리에서 5중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부상자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을 지나던 목격자로 “이곳에서 승용차량들이 부딪히는 5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경찰 포함 인력 17명과 장비 5대를 투입해 사고를 수습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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