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시흥 능곡동 음식점 주방서 화재…기름 불 붙어 3평 소실

10일 오전 7시19분께 시흥시 능곡동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방 약 3평이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0일 오전 7시19분께 시흥시 능곡동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방 약 3평이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0일 오전 7시19분께 시흥시 능곡동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방 약 3평이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에 따르면, 신고 직후인 오전 7시22분께 현장으로 출동하던 중 불은 자체 진화됐고, 식당 내부에 있던 인원들도 모두 대피한 상태였다.

소방은 오전 7시25분께 현장에 도착해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당시 화재는 주방에서 사용하던 기름에 불이 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관 26명 등 인력 29명과 펌프차 2대 등 장비 9대가 동원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