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하남 감일동 지하 작업장서 구조물 충돌 사고...부상자 1명 헬기 이송

이건구 기자
9일 오후 2시5분께 하남시 감일동의 한 작업장 지하에서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구조물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닥터헬기로 이송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후 2시5분께 하남시 감일동의 한 작업장 지하에서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구조물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닥터헬기로 이송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9일 오후 2시5분께 하남시 감일동의 한 작업장 지하에서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구조물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지하에서 작업 중이던 작업자가 구조물에 부딪혀 다쳤다는 119 신고가 접수되면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가슴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인원 21명과 장비 6대를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인 끈에 오후 2시59분께 구조를 완료했다. 이후 오후 3시31분께 닥터헬기에 환자를 인계했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