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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가장2일반산업단지 애로사항 청취...교통·환경·주차 개선 방안 논의

김종대 기자
이권재 시장 “기업 불편 최소화 노력”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6일 가장2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산업단지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오산시)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6일 가장2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산업단지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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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가장2일반산업단지 상가 관계자와 근로자 등이 참석해 산업단지 일원에서 제기된 교통·환경·주차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주차 공간 확보,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 산업단지 주변 환경 관리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주요 불편사항을 전달했으며 시는 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사항 가운데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 부서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권재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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