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생활문화일반

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3월 생활문화데이’ 개최

허찬회 기자
14·28일 공연·체험 프로그램 운영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4일과 28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3월 생활문화데이’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4일과 28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3월 생활문화데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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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재단에 따르면 ‘생활문화데이’는 보정역 생활문화센터를 대관해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호회원들이 시민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사회공헌형 활동으로 2017년 센터 개관 이후 분기별 마지막 달의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3월 생활문화데이 행사에서는 기타, 하모니카, 오카리나, 전통악기 등 다채로운 악기 연주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봄꽃 힐링 박스 만들기 전통 K-갓 굿즈 만들기 모두가 즐기는 보드게임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더불어 3월 한 달 동안 센터 내에서는 수묵화, 연필화, 수채화 등 생활문화 동호회원들이 제작한 작품 전시가 열려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7일부터 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보정역 생활문화센터는 16일까지 2분기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생활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센터 내 공간을 신청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 대관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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