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 부발읍 공장 기계서 새벽 불…34분 만에 진화

송석원 기자
6일 오전 3시2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공장 내 기계에서 불이 나 약 34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3시2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공장 내 기계에서 불이 나 약 34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6일 오전 3시2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공장 내 기계에서 불이 나 약 34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공장 내부 기계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면서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3시18분께 초진에 성공했으며, 오전 3시36분께 모든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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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인원 45명과 장비 15대가 동원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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