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6일 오후 2시30분께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동수원톨게이트에서 승용차와 경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동수원톨게이트에서 승용차와 경차가 충돌했다는 목격자의 119 신고로 접수됐다.
이 사고로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경차에 탑승한 50대 여성 1명은 의식 저하 상태의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인원 20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