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여주소방, 소방 특사경 장애인 인권 보호 자체 교육

박도금 기자

여주소방서는 18일 장애인 피의자 조사 시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특별사법경찰 업무담당자에 대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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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장애인 피의자 조사 시 유의사항 ▲장애유형별 조사 가이드 ▲장애인 조사 관련 중요 선례 등을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여주소방서 소방특별사법경찰은 7명으로 구급대원 폭행 및 공공질서유지를 위해 화재예방·경계·진압활동에 방해가 되는 소방사범을 수사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헌법과 UN 장애인 권리협약 등에 규정된 장애인 인권 보호 정신으로 인권 보호 조치를 통한 공정하고 효율적인 수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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