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종훈 기자] 5일 오후 6시49분께 파주시 문산읍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집에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소방대가 출동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현장에 도착해 화재진압을 벌여 오후 7시8분께 초진한 뒤 오후 7시17분께 모든 불을 껐다.
주택 일부가 소실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발화 주택에서 이재민 1명이 발생했다.
현장에는 소방 인원 33명과 펌프차 3대 등 장비 11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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