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울타이에 핀 빨간 장미가 아름답다. 28일 오전 9시 20분께 오월의 여왕으로 잘 알려진 빨강색 장미꽃이 강화경찰서 담벼락에 탐스럽게 피어있다. 어제 내린 비로 화려한 꽃잎에 맺힌 물방울들을 금방이라도 쏟아낼 것 같은 모습이다.

장미는 주로 5월과 6월에 피며, 장미의 꽃말은 ‘행복한 사랑’, ‘애정’ 등 이지만, 빨간 장미의 꽃말은 욕망, 열정, 기쁨, 아름다움, 절정이란 뜻을 품고 있다.

경찰서 울타이에 핀 빨간 장미가 아름답다. 28일 오전 9시 20분께 오월의 여왕으로 잘 알려진 빨강색 장미꽃이 강화경찰서 담벼락에 탐스럽게 피어있다. 어제 내린 비로 화려한 꽃잎에 맺힌 물방울들을 금방이라도 쏟아낼 것 같은 모습이다.

장미는 주로 5월과 6월에 피며, 장미의 꽃말은 ‘행복한 사랑’, ‘애정’ 등 이지만, 빨간 장미의 꽃말은 욕망, 열정, 기쁨, 아름다움, 절정이란 뜻을 품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