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수원특례시의회, 제3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최...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안건 처리

수원특례시의회가 5일 본회의장에서 제3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사진제공=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가 5일 본회의장에서 제3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사진제공=수원시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5일 본회의장에서 제3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조례안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399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처리했으며 윤경선 의원, 김동은 의원, 이재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는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 뒤 오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재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과 2027년을 ‘수원 방문의 해’로 선포하며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시작했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수원의 문화와 관광이 지역경제 성장과 시민의 자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과 입법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될 안건들이 원칙과 상식에 부합하는지, 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며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의 성실한 협조를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