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연천군, 한국생산성본부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추진

오기춘 기자
맞춤형 컨설팅 지원
연천군이 겨울철 건조한 기후로 인한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달부터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사진은 연천군청 전경.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이 한국생산성본부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연천군청 전경. (사진제공=연천군)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연천군이 한국생산성본부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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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군에 따르면,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사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상공인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 경제 활력을 도모하고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35개소 이상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한다는 목표다. 생산성본부는 협약에 따라 올해 연천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운영한다.

선발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점포개선 등 환경개선, POS기기 구매, 홍보를 포함한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군은 오는 3~4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연천군 창업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 사업자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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