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구리 제1순환고속도로서 1톤 탑차 전도…1명 경상

이건구 기자
2일 오전 10시23분께 구리시 인창동 구간 제1순환고속도로 3·4차선에서 1톤 탑차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일 오전 10시23분께 구리시 인창동 구간 제1순환고속도로 3·4차선에서 1톤 탑차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일 오전 10시23분께 구리시 인창동 구간 제1순환고속도로 3·4차선에서 1톤 탑차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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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3·4차선에 차량이 전도돼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1톤 탑차가 옆으로 넘어지며 3·4차선을 막고 있었고, 고속도로 순찰대가 먼저 도착해 안전조치와 교통정리했다.

운전자는 자력으로 대피한 상태였으며 왼쪽 팔 통증을 호소했다. 다만 병원 진료는 원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추가 구조나 구급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인원 7명과 장비 2대(펌프 1, 구급 1)를 투입해 현장 안전조치와 차량 통제를 실시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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