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시 금사면의 한 3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부부가 구조됐다.
1일 오후 5시47분께 여주시 금사면의 한 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나가던 행인이 외부에서 3층 불길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주택에 거주하던 70대 부부가 구조돼 인근 마을회관으로 긴급이동 조치됐다.
불은 오후 6시23분께 초진됐고, 오후 6시38분 완진됐다. 재산피해는 약 6000만원으로 추산된다.
소방은 인원 49명(소방 43, 경찰 2 등)과 장비 22대를 투입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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