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07주년 3·1절인 1일 오후 1시께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 100여 세대로 보이는 이 건물 외벽에 태극기가 게양된 가구는 두 곳에 그쳤다. 국경일마다 태극기 게양이 권장되고 있지만, 현장의 참여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 일상 속 태극기 게양 문화에 대한 고민을 남기는 장면이다.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07주년 3·1절인 1일 오후 1시께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 100여 세대로 보이는 이 건물 외벽에 태극기가 게양된 가구는 두 곳에 그쳤다. 국경일마다 태극기 게양이 권장되고 있지만, 현장의 참여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 일상 속 태극기 게양 문화에 대한 고민을 남기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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