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8일 오후 1시20분께 양평 5일장 꽃 판매 코너에서 화사하게 핀 만병초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상록 관목인 이 꽃은 봄철 둥글게 모여 피는 화사한 꽃과 두꺼운 잎이 특징이며, 꽃말은 ‘위엄’과 ‘위대한 사랑’으로 알려져 있다. 장터 한쪽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꽃으로 인해 이른 봄기운이 찾아온 듯 보인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8일 오후 1시20분께 양평 5일장 꽃 판매 코너에서 화사하게 핀 만병초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상록 관목인 이 꽃은 봄철 둥글게 모여 피는 화사한 꽃과 두꺼운 잎이 특징이며, 꽃말은 ‘위엄’과 ‘위대한 사랑’으로 알려져 있다. 장터 한쪽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꽃으로 인해 이른 봄기운이 찾아온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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