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정월대보름을 사흘 앞둔 28일 오후 1시10분께 양평 5일장에서 부럼용 땅콩과 밤, 호두가 판매되고 있다.
‘부럼 깨기’는 정월대보름 새벽 견과류를 이로 깨물며 한 해의 건강과 무탈함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으로, 부스럼이 나지 않기를 바라는 뜻이 담겼다. 대보름을 앞두고 장터에는 부럼을 고르는 손길이 북적이고 있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정월대보름을 사흘 앞둔 28일 오후 1시10분께 양평 5일장에서 부럼용 땅콩과 밤, 호두가 판매되고 있다.
‘부럼 깨기’는 정월대보름 새벽 견과류를 이로 깨물며 한 해의 건강과 무탈함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으로, 부스럼이 나지 않기를 바라는 뜻이 담겼다. 대보름을 앞두고 장터에는 부럼을 고르는 손길이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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