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권용국 기자] 27일 오후 1시께 김포시 걸포동에서 들풀(지푸라기) 화재가 발생했다. “들풀에 불이 나 인근 창고로 번질 것 같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소방이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1시8분께 초진에 이어 1시25분께 완진했다. 화재 접수 기준 약 25분 만에 모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는 소방 인원 32명과 장비 11대(펌프·탱크·구조·구급 등)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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