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7일 오전 4시17분께 포천시 군내면의 한 미가동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출동해 오전 4시56분께 큰 불길을 잡았고, 오전 5시14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일부와 자동차가 타는 피해가 났다.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현장에는 인원 58명(소방 46, 경찰 9명 등)과 장비 24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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