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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거장의 숨결’ 개최

허찬회 기자
오는 3월22일 용인포은아트홀서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3월22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제38회 정기연주회 ‘거장의 숨결’을 개최한다.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3월22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제38회 정기연주회 ‘거장의 숨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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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재단에 따르면,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는 청소년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 및 음악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창단됐다. 정통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용인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용인특례시를 알리는 문화홍보사절단으로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상임지휘자 김영랑의 지휘 아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베토벤 교향곡 4번 등 고전음악사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도니다.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명곡들을 청소년 연주자들의 열정과 섬세한 해석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다. 특히 소속단원 김수아의 협연 무대로 공연의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5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관람 신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연 상세 페이지 내 댓글 이벤트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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