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6일 낮 12시52분께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당시 신고자 A씨가 원거리에서 차량이 전소 중인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낮 12시53분 현장에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오후 1시7분께 초진됐고, 14분께 완진됐다. 신고 접수부터 완진까지는 약 22분이 소요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차량 2대가 불에 타고 1대가 부분소실 됐다.
현장에는 소방인력 35명과 장비 17대(펌프 5대, 물탱크 4대, 화학 1대, 구조 2대, 고가 1대, 구급 2대, 지휘 1대, 조사 1대)가 동원됐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