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광주시, 친환경 고품질 쌀 육성 위한 상생협력 다짐

김광섭 기자
도척농협과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수복)와 도척농협(조합장 신정교), 도척 친환경쌀작목회(회장 장효택)는 지난 17일 도척농협에서 '친환경 쌀 육성과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척면 친환경 쌀의 품질향상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유관기관과 농업인 상호 간 상생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뤄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협약에 따라 시는 무농약 쌀 생산단지 육성사업과 도척농협의 친환경 쌀 유통 사업 추진을 비롯하여 새로운 농업기술 등 다양한 영농정보 교류로 광주시 친환경 농업을 더욱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박 소장은 “최근 쌀 가격 하락 등 농업여건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관련기관과 농업인이 상호 협력을 다짐하면 농업인의 사기진작은 물론 농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