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생활문화일반

이천서 대한민국 6차 산업 우수상품 판촉전 열려

김광섭 기자

대한민국 6차산업 우수 상품 판촉전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서 개최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과 김진묵 이천시 산업환경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을 보인 품목으로는 경기도 새싹인삼 꿀절임, 6년근 도라지즙, 발효쪽염 스카프과 충청북도 영동 사과즙, 시나브로 화이트 등 전국 44개 인증업체에서 직접 생산한 300여 품목의 우수 농식품 및 가공제품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행사에서는 판매뿐만 아니라 체험도 실시했는데, 경기도 떡 명장의 떡만들기 체험, 강원도 고랭지 배추를 이용한 즉석 김치, 충남의 친환경 재료로 만든 즉석 떡볶이, 전라도 전통 장류, 젓갈, 약고추장 만들기 체험 등이 열렸다.

시 관계자는 “6차 산업은 농촌에서 생산되는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과 식품(1차산업), 특산품 가공(2차산업), 유통 및 서비스(3차) 등을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활동이다.”며, “판촉전을 통해 6차 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 목적이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