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의왕 맑은내길 인근 공장 옥상서 불…54명 투입, 45분 만에 완진

김상현 기자
24일 오후 4시3분께 의왕시 맑은내길 인근 한 공장 옥상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4일 오후 4시3분께 의왕시 맑은내길 인근 한 공장 옥상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4일 오후 4시3분께 의왕시 맑은내길 인근 한 공장 옥상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오후 4시3분께 접수됐으며,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4시32분께 초진, 4시48분께 완진했다.

화재 당시 현장에 있던 18명은 자력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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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소방 등 인원 54명과 차량 20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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