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한밤 중 시흥시 조남동에서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8분께 시흥시 조남동에서 차량 타이어에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서 오후 11시46분께 초진, 11시47분께 완진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 1대가 전소됐다.
현장에는 소방 37명과 경찰 3명 등 총 40명이 출동했으며, 펌프차 3대 등 장비 13대가 동원됐다.
경찰괴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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