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3일 오후 5시17분께 남양주시 화도읍 답내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약 46분 만인 오후 6시3분께 진화 완료했다.
앞선 전날(22일) 오후 8시30분께는 가평군 가평읍 상색리에서도 야산 화재가 발생해 오후 9시께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3일 오후 5시17분께 남양주시 화도읍 답내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약 46분 만인 오후 6시3분께 진화 완료했다.
앞선 전날(22일) 오후 8시30분께는 가평군 가평읍 상색리에서도 야산 화재가 발생해 오후 9시께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