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남양주 화도읍 야산서 화재, 46분 만에 진화

이건구 기자
30일 낮 12시14분께 화성시 서신면 용두리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나 임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에 의해 약 46분 만인 오후 1시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은 산불진화용 KA-32 헬기로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제공=산림청)
23일 오후 5시17분께 남양주시 화도읍 답내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약 46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산불진화용 KA-32 헬기로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제공=산림청)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3일 오후 5시17분께 남양주시 화도읍 답내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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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약 46분 만인 오후 6시3분께 진화 완료했다.

앞선 전날(22일) 오후 8시30분께는 가평군 가평읍 상색리에서도 야산 화재가 발생해 오후 9시께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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