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광명시는 23일 광명7동 새터마을에서 복합복지공간 ‘다정센터’와 ‘다감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기반시설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20억원을 확보해 진행된다.
‘다정센터’는 어르신과 영유아를 위한 공간으로 시니어카페, 어르신 행복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시간제보육실 등이 들어서며 2027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다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실과 교육장 등을 갖춘 시설로 2026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시는 두 센터가 완공되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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