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해피엔딩, 구리시 착한일터 1호 가입

강상준 기자

박덕만 해피엔딩 대표가 구리시 나눔리더 1호로, 해피엔딩 대표 및 임직원 40여명이 구리시 착한일터 1호로 가입했다. 지난 20일 오후 구리시청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안승남 구리시 시장, 박덕만 해피엔딩 대표 및 임직원, 김경희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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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진행된 가입식에서 안승남 구리시장, 박덕만 해피엔딩 대표, 김경희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5.20 /경기북부 사랑의 열매 제공

박 대표는 구리시 교문1동에 매월 80만원을 기부하고 있으며, 기부된 금액은 매월 저소득층 학생 8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되고 있다. 또한 해피엔딩 대표 및 임직원 40여명은 매월 1만원씩 정기기부를 하고 있으며, 구리시 교문1동 저소득층 4가구에게 생계비로 지원되고 있다.

박덕만 대표는 “작은 나눔을 통해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 1호 나눔리더와 구리시 1호 착한일터 가입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리더와 착한일터가 생겨서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구리시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경희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 “구리시 나눔리더 1호와 착한일터 1호 가입을 통해 국내 1위 기업장례서비스 전문기업인 해피엔딩이 나눔 문화도 선도하는 기업이 된 것을 축하드린다” 며 “모여진 기부금이 구리시 관내에 잘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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