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시흥 과림동 창고용 컨테이너서 화재…34분 만에 완진

김상현 기자
23일 오전 7시26분께 시흥시 과림동의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연기가 나고 터지는 소리가 난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오전 7시26분께 시흥시 과림동의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연기가 나고 터지는 소리가 난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3일 오전 7시26분께 시흥시 과림동의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연기가 나고 터지는 소리가 난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진화작업을 벌여 약 34분 만인 오전 8시께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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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 40명과 경찰 3명 등 총 43명이 출동했으며, 펌프차 4대 등 장비 13대가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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