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수도권 전역 강풍주의보, ​​​강한 바람 예보…미세먼지 ‘나쁨’

이건구 기자
24일 금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맑고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다. 기상청은 오전 2시를 기해 경기도(안산, 시흥, 김포, 평택, 화성)와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 또 같은 시각 경기도(가평, 이천, 여주, 양평 제외)와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사진=중앙신문DB)
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30분 발표한 기상특보에서 서울·인천·경기도 전역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사진은 인천대교.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수도권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30분 발표한 기상특보에서 서울·인천·경기도 전역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해제는 이날 오후 9시 이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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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도 동두천·의정부에는 건조주의보도 내려졌다.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겹치면서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현재 수도권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도 전역 강풍주의보 발효 상황을 알리며 ▲사업주는 간판 등 부속물과 공사장 가설물·자재 관리 철저 ▲야외활동과 작업 자제 ▲전도·낙하물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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