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명 노온사동 비닐하우스 불, 산으로 확산…80대 1명 경상

21일 오후 9시30분께 광명시 노온사동 동창골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인근 산으로 번졌다. 이 화재로 80대 남성이 안면부 1도 화상을 입어 경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1일 오후 9시30분께 광명시 노온사동 동창골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인근 산으로 번졌다. 이 화재로 80대 남성이 안면부 1도 화상을 입어 경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21일 오후 9시30분께 광명시 노온사동 동창골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인근 산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로 80대 남성이 안면부 1도 화상을 입어 경상을 입었다. 현장에 있던 2명은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당시 “산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9시38분께 현장에 도착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오후 9시59분께 연소 확대가 저지됐다.

현장에는 장비 23대와 인력 56명이 투입됐으며,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