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9일 오전 11시52분께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한 일반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분당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지나가던 행인이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고 119에 신고했다. 해당 건물은 지상3층·지하1층, 연면적 414.44㎡ 규모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낮 12시2분께 초진을 완료하고, 신고 접수 24분 만인 낮 12시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장에는 인원 36명과 장비 13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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