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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와글와글 영화제’ 성료

장은기 기자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도척면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생과 선생님, 학부모 등 70여명을 초청해 ‘도척면 와글와글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도와영’은 5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마련했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플로이’를 상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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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열린 광주시 ‘도척면 와글와글 영화제’ 모습. 2019.05.17 /광주시 제공

이날 상영한 플로이는 날고 싶은 소심쟁이 꼬마새 플로이가 가족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며 겪는 모험과 가족애, 우정, 용기를 담고 있다. 이와 관련 이종구·김진호 공동위원장은 “영화 상영 전 아이들이 좋아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어린이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지역내 다른 어린이집 아이들도 볼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특화사업인 ‘도와영’은 연간 6회 예정으로 ▲1회 일반주민, ▲2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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