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 구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에서 버스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5분께 안성시 원곡면 구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에서 버스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명이 경상을 입고 버스가 파손됐다. 현장에는 차량 8대와 인원 23명이 투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 구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에서 버스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5분께 안성시 원곡면 구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에서 버스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명이 경상을 입고 버스가 파손됐다. 현장에는 차량 8대와 인원 23명이 투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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