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2시20분께 여주시 강천면 부평리 계곡에 버들강아지가 솜털을 터뜨리며 피어나고 있다. 아직 겨울빛이 가시지 않은 계곡이지만, 붉은 꽃눈을 품은 버들강아지는 가장 먼저 계절의 문을 두드리는 봄의 전령이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2시20분께 여주시 강천면 부평리 계곡에 버들강아지가 솜털을 터뜨리며 피어나고 있다. 아직 겨울빛이 가시지 않은 계곡이지만, 붉은 꽃눈을 품은 버들강아지는 가장 먼저 계절의 문을 두드리는 봄의 전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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