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40분께 여주 황학산수목원 복수초가 바위 사이 흙을 뚫고 올라와 꽃망울을 맺고 있다. 꽃잎은 아직 열리지 않은 상태지만, 봉오리 틈 사이로 노란 꽃잎이 일부 드러나 있다.
복수초는 이른 봄 가장 먼저 피는 꽃 가운데 하나로, 이름에는 ‘복(福)’과 ‘수(壽)’의 뜻이 담겨 있다. 노란 꽃을 피우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햇빛을 받으면 꽃잎이 열리고 해가 지면 오므라드는 특성이 있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40분께 여주 황학산수목원 복수초가 바위 사이 흙을 뚫고 올라와 꽃망울을 맺고 있다. 꽃잎은 아직 열리지 않은 상태지만, 봉오리 틈 사이로 노란 꽃잎이 일부 드러나 있다.
복수초는 이른 봄 가장 먼저 피는 꽃 가운데 하나로, 이름에는 ‘복(福)’과 ‘수(壽)’의 뜻이 담겨 있다. 노란 꽃을 피우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햇빛을 받으면 꽃잎이 열리고 해가 지면 오므라드는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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