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소방서가 12일 오후 2시 수원 정자시장에서 ‘2026년 설 연휴 대비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약 50명이 참여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안내, 전기·가스 안전수칙 홍보, 전통시장 화재예방 교육,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등을 안내했다. 캠페인 후에는 수원소방서에서 출발해 정자시장과 거북시장을 경유하는 약 5km 구간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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