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12일 낮 12시58분께 가평군 상면의 한 숙식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33분 만에 완진됐다.
가평소방서에 따르면, 신고 접수 직후 출동한 소방대는 오후 1시7분께 현장에 도착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당시 불은 지붕으로 번진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오후 1시24분께 초진에 성공했고, 오후 1시31분 완진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현장에는 소방 인력 19명과 지휘차·펌프차 등 장비 8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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