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공연/전시

용인문화재단 ‘2026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이판 우 리사이틀’ 개최

허찬회 기자
오는 3월15일 용인포은아트홀서 공연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3월15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6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이판 우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3월15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6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이판 우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2일 재단에 따르면,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는 전 세계 프로 피아니스트들이 선택하는 명품 피아노 ‘스타인웨이’와 함께,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 가운데 뛰어난 연주자를 초청해 선보이는 시리즈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이자 관객상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이판 우의 단독 연주 무대로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연주자의 음악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2005년생 이판 우는 상하이와 싱가포르 등 주요 도시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쳐왔으며 상하이·우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깊이 있는 음악성과 뛰어난 기량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2026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이판 우 리사이틀’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조기예매를 비롯해 용인시민 ‘만원 조아용’, 예술 전공 학생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