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성남 야탑 복합건축물서 화재…73명 자력대피

김상현 기자
11일 오후 4시23분께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한 5층짜리 복합건축물 2층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후 4시23분께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한 5층짜리 복합건축물 2층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1일 오후 4시23분께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한 5층짜리 복합건축물 2층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분당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관계자의 신고로 접수됐으며, 소방은 오후 4시28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이어 오후 4시32분 초진과 함께 잔불 정리에 나섰고, 오후 4시34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건물 내에 있던 73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이 중 해당 시설 이용자는 3명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인원 53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