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1일 오후 2시 55분께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의 한 다가구주택(6가구)에서 불이 나 32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베란다 쪽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로 접수됐다. 소방은 오후 2시 59분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3시 27분 완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현장에서 4명이 구조됐다. 당시 현장에는 인력 30명과 장비 15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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