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2026년 중장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정은 50세부터 64세 이하의 미취업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총 12명을 선착순 모집으로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까지다.
이번 교육은 3월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 과정으로 교육비는 전액 지원되며 교재비, 교통비, 중식비 등 기타 비용은 제외된다. 교육 수료자는 여주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 알선 및 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층이 다시 사회에 참여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교육과정이 제2의 직업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