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오산 내삼미동 주차장서 차량 화재…옆 차량도 피해

김종대 기자
9일 오후 11시56분께 오산시 내삼미동 미니어처빌리지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후 11시56분께 오산시 내삼미동 미니어처빌리지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9일 오후 11시56분께 오산시 내삼미동 미니어처빌리지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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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귀가 중이던 시민이 폭발음을 듣고 주차장으로 가보니 차량에서 불이 나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0일 오전 0시8분께 초진 후 0시1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해당 차량이 불에 탔고, 불길이 옮겨 붙으면서 옆에 주차돼 있던 차량도 피해를 입었다. 차량 안에서는 번개탄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5대와 소방 17명 등 총 2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부주의로 인한 불씨·불꽃·화원 방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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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조원 2026.03.10 18:24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